감스트, 실종설 직접 해명 "자고 일어났더니"

최종수정2021.01.28 16:56 기사입력2021.01.28 16:56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BJ감스트가 실종설을 직접 부인했다.


감스트는 28일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자고 일어났는데 기사가 떴다고 하더라. 내가 실종됐다고. 당황스럽다. 이걸 해명해야 하나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토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감스트는 "일요일에 합방 끝나고 스튜디오 와서 방송을 이어서 하려고 했다. 그런데 스토커가 왔다"며 "경찰에 신고 하고 집에 와서 방송을 켜려고 했는데 스토커가 차를 타고 쫓아왔다. 집에 있을 수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지난해 11월 방송 중 크로마키에 머리를 맞아 뇌진탕을 진단 받은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에는 길게 쉬려고 한다. 한 달은 넘을 것"이라며 "관리하지 않으면 길게 간다더라. 유튜브도 안 하는 게 맞는데 직원들에게 월급을 줘야 하니까 해야한다"고 알렸다.


앞서 감스트는 지난 23일 방송 이후 활동을 멈췄다. 이에 팬들이 걱정을 드러내자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관리자는 지난 27일 "우리도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집에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댓글을 단 바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