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매력적인 이목구비(화보)

최종수정2021.01.28 16:50 기사입력2021.01.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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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전종서가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전종서는 최근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브랜드 막스마라와 함께 2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도베르만과 함께 촬영했다. 전종서는 도베르만과 같이 겉보기엔 고고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도 애교가 많은 특유의 분위기로 어우러졌다.


전종서, 매력적인 이목구비(화보)

전종서는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데뷔와 함께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미스터리 스틸러 영화 '콜'에서 소름 끼치는 열연과 흡입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영화 '우리, 자영'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성숙한 서른을 꿈꿨지만 쌓이는 건 빚과 실패 경험뿐이며 한 달 사귄 남친에게도 차이고 연애 은퇴를 선언한 스물아홉 살의 자영 역을 맡았다.


전종서, 매력적인 이목구비(화보)

전종서, 매력적인 이목구비(화보)


사진=더블유 코리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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