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근, 김창열과 우정 "나보고 잘생겼다고…한 줄기 빛"

조문근, 김창열과 우정 "나보고 잘생겼다고…한 줄기 빛"

최종수정2021.01.29 09:03 기사입력2021.01.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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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침마당' 조문근이 김창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조문근, 김창열, 이은하, 최병서 등이 출연해 '우정은 나의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KBS1

사진=KBS1



이날 김창열은 "문근이를 안 지 10년 정도 됐다. 절친까지는 아니었는데, 같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친해졌다. 보고 있으면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더라. 같이 어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알고보니 이 친구가 끼도 많고 이야기도 잘 통했다"고 말했다.


조문근은 "보통 사람들이 저를 볼 때 유해진 씨를 닮았다거나 전원주 씨의 아들이냐고 하시는데, 김창열 선배님이 엄마 외 유일하게 저보고 잘생겼다고 해주셨다"며 "제게 말을 걸어줬을 때 한 줄기 빛 같았다"고 우정을 드러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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