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척추분리증 투병, 30kg 증가…이정용 덕분에 건강 좋아져"

이은하 "척추분리증 투병, 30kg 증가…이정용 덕분에 건강 좋아져"

최종수정2021.01.29 09:46 기사입력2021.01.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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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침마당' 이은하가 절친 이정용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우정은 나의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가수 이은하, 최병서, 이상해, 조문근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1

사진=KBS1



이날 이은하는 자신의 절친으로 이정용을 소개했다. 그는 "건강 홍보대사다. 제가 몸이 안 좋을 때 솔선수범 했었다. 몇 년 전부터 척추분리증 때문에 많이 아팠다. 그런데 그 친구가 잘 챙겨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30kg 정도 쪘다. 작년에도 10kg 정도 뺐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1년 동안 정용 씨가 잘 챙겨줘서 10kg이 더 빠졌다"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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