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역대급 춤꾼들 등장 '춤생춤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역대급 춤꾼들 등장 '춤생춤사'

최종수정2021.02.02 20:40 기사입력2021.02.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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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재재X재필의 ‘재보자 시즌 2’ 네 번째 주제 ‘춤생춤사'편이 그려진다.


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춤으로 역경을 이겨냈던 순간포착 역대급 춤꾼들이 등장한다.


관광버스 춤으로 스트레스를 털어냈던 이용규 할아버지, 아픈 엄마를 웃게 해주고자 '필'대로 추기 시작했다는 11세 농촌 힙합소년 조겨루 군도 출연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역대급 춤꾼들 등장 '춤생춤사'


694회 출연자인 박정월 할머니도 신나는 에너지를 전파하러 찾아왔다. 스스로 '근본적으로 끼가 있는 여자'라는 할머니는 손자가 다니는 학교 단상에서 즉흥 밸리댄스를 춘다. 더 나아가 젊은이들의 축제에서 춤추는 진정한 흥 DNA 소유자다.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손자는 할머니 곁에 있으면서 부끄러워 했다. 9년이 흐른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매미로 힘들었던 시기에 많은 사람들과 함꼐 힘내자고 춤을 추기 시작했던 '신바람 정'의 이야기와 '팝핀 덕산'으로 유명한 강덕산 할아버지의 근황까지 공개된다.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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