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이슈]논란과 논란, 끝내 눈 감은 스타

최종수정2021.02.06 08:50 기사입력2021.02.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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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번 주 연예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한 주 간 화제가 된 연예 이슈들을 모아보는 주말N이슈입니다.


현재에 돌아온 과거의 잘못
사진=진달래 SNS

사진=진달래 SNS


'미스트롯2'에 출연 중이던 트로트 가수 진달래가 과거 학교폭력의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습니다. 진달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스트롯2'에서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의 초기 대응과 진달래가 사과문에서 "지난 날의 과오"라고 밝힌 부분은 여전한 분노를 샀습니다. '미스트롯2'는 진달래가 하차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대체 왜…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재혼을 고려 중인 여자친구 인민정과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취지와 맞는 이혼 커플도 아닌데다 그간 수많은 논란으로 문제가 됐던 김동성의 출연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방송 출연을 결심한 김동성도, 그를 출연시킨 제작진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비보
사진=MBC '사랑했나봐' 메이킹 영상 캡처

사진=MBC '사랑했나봐' 메이킹 영상 캡처


배우 김보경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영화 '친구'의 진숙 역으로 익숙한 그는 11여년에 걸쳐 암과 싸워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년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 이후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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