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관람가" 주의까지 날린 '경이로운 귀환'

최종수정2021.03.24 14:37 기사입력2021.02.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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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배우들의 스페셜 예능
주연부터 신스틸러들까지 등장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경이로운 귀환'이 반전 있는 예능을 예고했다.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배우들이 출연하는 스페셜 예능 '경이로운 귀환'이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전체관람가" 주의까지 날린 '경이로운 귀환'

카운터즈 조병규, 김세정, 유준상, 염혜란을 비롯해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 등 '경이로운 소문'을 빛낸 배우들이 출연하며 노홍철이 MC로 함께 한다.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배우들이 개인기를 펼치는 모습도 준비돼 있다.


예고편에는 이홍내와 최광일이 명장면을 직접 재연하는 모습, "역할을 위해 이런 노력까지 해봤다?"라는 질문에 답하는 배우들, "우리 전체관람가다"라며 말리는 모습 등 웃음이 예상되는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


"전체관람가" 주의까지 날린 '경이로운 귀환'

"전체관람가" 주의까지 날린 '경이로운 귀환'

직접 요리를 해서 먹으며 즐겁게 먹방에도 임했다. 악귀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은 언니네 국수를 처음 영접했다.


이내 '경이로운 鬼환'으로 바뀌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 모습이 담겼다. 불신과 배신이 난무하고 서로를 의심하면서 비밀을 밝혀가는 모습이 예고돼 '경이로운 귀환'에서 보여줄 재미를 기대케 했다.


사진=OCN '경이로운 귀환' 예고편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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