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카이, 안일권과 훈훈하게 셀카 한장 '찰칵'

최종수정2021.02.14 16:50 기사입력2021.02.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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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뮤지컬배우 카이가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카이는 10일 본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안일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카이 인스타그램

사진=카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보이고 있따.


특히 행복을 유발하는 부드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강탈한다.


2008년 '결'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그는 2009년에 '카이'라는 이름으로 예명을 변경한 후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2년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찰스 다네이 역으로 18회 한국뮤지컬대상의 남우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큘라, 마리 앙투아네트, 팬텀, 잭 더 리퍼, 모네크리스토, 벤허, 엑스칼리버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한편 카이는 현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주연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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