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일과 사랑 동시에 잡은 배우 커플

최종수정2021.02.15 13:29 기사입력2021.02.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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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2021년 첫날 열애를 인정한 배우 현빈·손예진이 해외에서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다.


14일 필리핀 한 통신사는 현빈·손예진이 자사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다고 알리며 두 사람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아시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스마트 통신사 유튜브 화면캡처

사진=스마트 통신사 유튜브 화면캡처



영상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인터뷰에 나선 모습. "즐겁게 촬영한 만큼 분위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소감과 함께 훈훈한 무드를 연출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2019년 가을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첫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해외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해 2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모두 부인했다.


지난 1월 1일 네 번째 열애설에서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양측은 "드라마 종영 이후 호감을 느끼고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이후 손예진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길 바란다"며 열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열애를 인정한 후 해외 통신사 브랜드의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서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두 배우의 행보에 국내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현빈은 오는 16일부터 '공조2: 인터내셔날' 촬영을 시작하며, 손예진은 국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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