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최종수정2021.02.23 08:58 기사입력2021.02.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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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지난 22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현장이 공개됐다. 배동성과 전진주는 재혼한 심경을 고백했으며 한혜진과 이현이는 톱모델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박원숙은 선우은숙-이영하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전진♥류이서 '펜트하우스2' 카메오 출연
[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전진과 류이서 부부의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로 출연해 연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재미교포 사업가로 캐스팅이 됐다. 연기 경험이 전무한 류이서는 “민폐 끼칠까 걱정된다”며 걱정이 한 가득이었다.


봉태규의 조언과 상대역 김소연의 격려에 힘을 낸 부부는 리허설 시작 10분 전에 갑자기 바뀐 대사에 당황했다.


특히, 류이서는 입에 붙지 않는 대사에 잔뜩 얼었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하지만 3번의 NG 끝에 류이서는 틀리지 않고 대사를 소화했다. 표정이 굳은 것 같으니 한 번 더 하자는 감독의 제안을 받았고, 두 번째 시도에서는 완벽하게 연기를 소화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배동성♥전진주, 재혼 심경 고백
[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배동성과 전진주가 재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개그맨 배동성과 요리연구가인 아내 전진주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는 배동성과 전진주의 웨딩사진을 보더니 "함께 사니 좋은 점이 뭐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배동성은 "전에는 혼자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너무 쓸쓸했다"며 "혼자 있으니 겨울에 보일러도 안 틀었고 침대에만 전기장판 해놓고 하니 썰렁한거다"라고 말했다.


배동성은 "전진주와 함께 있을 때는 나갈 때도 항상 엘리베이터 앞까지 와서 1층에서 11층까지 올라올 때까지 끌어안아준다"며 달라진 삶을 언급했다. 이에 전진주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남편이다"며 "늘 똑같은 모습, 항상 한결같은 모습에 사실 반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한혜진X이현이, 톱모델의 속사정
[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한혜진과 이현이가 톱모델의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한혜진과 이현이의 자급자족 생활이 전파를 탔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식사를 하다가 이현이는 한혜진에게 "예전에 비해 온화해 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한혜진에 대해 "항상 톱모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아직 한혜진의 기록을 깬 사람은 없다"며 "한혜진 덕에 후배들이 많이 진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나는 항상 불안했다"며 "첫째 낳고는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둘째를 낳고 몸이 많이 바뀌니 '아 진짜 못하면 어쩌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모델은 늘 불안한 직업"이라며 동감했다.


사진=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어젯밤 이모저모] 전진♥류이서 카메오 출연→박원숙, 선우은숙-이영하 재결합 응원

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가 선우은숙-이영하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은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와 선우은숙이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은숙-이영하를 본 남해 멤버들은 “둘이 있는 투샷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들 전 부부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별거 기간을 포함한 이혼 후 15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김영란은 “재결합해라”고 응원했다. 박원숙도 “애들 아빠랑 잘 살아라. 다 그렇고 그렇다. 이영하가 저런 사람이었나 화가 났는데 방송 보니까 이젠 다 풀어지고 어색한 게 없어졌더라. 둘이 너무 좋더라.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만나라”고 조언했다.


선우은숙은 “박원숙이 ‘혼자서 하는 것보다 둘이 할 수 있는 게 더 많으니까 따지지 말고 좋은 시간 더 보내라’고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이영하와 함께 남해에 놀러가겠다고 약속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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