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아이유' 요요미 맥심화보 도전

최종수정2021.02.26 13:34 기사입력2021.02.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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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혜은이’ 요요미, 맥심 화보 공개
‘고속도로 아이유’ 요요미, 맥심 3월호 화보 “갑작스러운 눈물, 왜?”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트롯계의 아이유’, ‘중통령(중년들의 대통령)’, ‘리틀 혜은이’ 등으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남성지 '맥심(MAXIM)' 화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요요미는 최근 JYP 박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 '촌스러운 사랑 노래'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트로트계 아이유' 요요미 맥심화보 도전


대학로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맥심 화보 촬영은 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아련하고 낭만적인 무드를 담아냈다고. 화보는 ‘연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여가수’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요요미는 카메라 앞에서 반짝이는 스팽글 원피스를 입고 밝게 노래하는 모습과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트로트계 아이유' 요요미 맥심화보 도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요미는 “분위기, 상황에 맞는 표정을 짓는 연습을 많이 한다. 노래하는 가수가 행복해 보여야 그 무대를 보고 듣는 사람들이 덩달아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라며 풍부한 표정 연기의 비밀을 밝혔다.


'트로트계 아이유' 요요미 맥심화보 도전


JYP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는 “고등학교 1학년 때 JYP 오디션에 합격했다. 가수이신 아버지가 ‘가수의 길은 힘들다’라며 크게 반대하셔서 들어가진 못했다”라며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요요미의 이번 화보는 '맥심' 3월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맥심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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