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최종수정2021.03.24 12:37 기사입력2021.02.27 09:0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연극 '관부연락선'의 연습실 사진을 모았다.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한 연습실에서 연극 '관부연락선'(연출 이기쁨, 제작 플레이더상상·스텝스) 연습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관부연락선에 숨어 지낸 홍석주 역에 배우 김려원, 경성 최고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에 배우 제이민, 배의 잡일을 하는 급사소년 역에 배우 이한익이 참석해 합을 맞춰보는 자리를 가졌다. 배우들은 담백하지만 꼼꼼한 연기로 열연을 펼치며 넘사벽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부산행 관부연락선에서 벌어지는 홍석주, 윤심덕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관부연락선'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NC화보]높은 몰입도와 함께한 훈훈 케미…'관부연락선' 연습실 현장




사진=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