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모저모]박봄의 강화도 라이프→천인우 "이상형은 신세경"

[어젯밤 이모저모]박봄의 강화도 라이프→천인우 "이상형은 신세경"

최종수정2021.03.03 09:09 기사입력2021.03.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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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지난 2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다이어터의 하루를 공개하는 박봄과 통역가 샤론 최와의 우정을 자랑하는 한예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타트업 개발자 천인우는 이상형으로 신세경을 꼽았고,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자녀운이 공개됐다.


박봄, 강화도 라이프 공개·한예리, 샤론 최와 우정
[어젯밤 이모저모]박봄의 강화도 라이프→천인우 "이상형은 신세경"


tvN '온앤오프'에는 가수 박봄이 출연해 강화도 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강화도로 이사했다"며 "한적한 곳이라 다이어트도 더 집중하게 되고 솔로 앨범도 집중할 수 있다"고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야채 위주의 건강식을 차려 먹은 그는 "11kg 정도 뺐다"며 "매일 세 번 같은 루틴에 맞춰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사진=tvN

사진=tvN



이날 배우 한예리도 '온앤오프'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화 '미나리' 홍보를 위해 외신 인터뷰에 나섰고,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통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린 통역사 샤론 최가 통역을 도왔다.


한예리는 샤론 최에 대해 "든든하다"며 "(통역사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 영화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말해줘서 너무 훌륭하다"고 고마워 했다.


통역을 마친 샤론 최는 "글 쓰러 가야 한다"고 시나리오를 준비 중임을 밝혔다.


천인우 "이상형은 신세경"
사진=MBC

사진=MBC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스타트업 개발자 천인우의 하루가 공개됐다. 회사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요즘에는 생각도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내 "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외모는 많이 안 본다"며 배우 신세경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집중하게 만든다"고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말했고, 동료는 "예뻐서 집중하는 것"이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제이쓴의 자녀운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카페 개업을 준비하며 역술인을 찾아간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역술인은 "웃고 떠드는 성향의 집이 아니다. 홍현희는 밝고 명랑하지 않나. 복덩이 와이프를 데려와서 온 집안이 행복한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쓴 역시 "집 분위기가 며느리가 잘 들어와서 너무 좋아졌다"고 인정했다.


제이쓴이 자녀운에 대해 묻자 역술인은 "올해가 임신할 수 있는 적기"며 "홍현희 사주에 열이 있어서 임신이 잘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력 3월, 7월, 8월 등에 찬 기운이 있으니 열 기운을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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