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정규앨범 발매 앞두고 여신美 발산

최종수정2021.03.03 10:40 기사입력2021.03.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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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컴백을 앞두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순백의 의상을 착용한 채로 왼쪽 손으로 머리를 묶은 채로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함과 시크함이 감도는 매력적인 분위기 그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사슴비주얼이 마치 인형을 연상시키고 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2008년 데뷔해 최정상급 여성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가수 2010년대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가수 중 한명이자 만능엔터테이너로 가수 활동 이외에도 각종 예능, 드라마, 광고, 영화 등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2017년 '팔레트' 발매 이후 4년 만에 정규 5집 'HILAC'로 컴백을 예고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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