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아스트로→'염정아 조카' 유민 데뷔

최종수정2021.03.25 08:22 기사입력2021.03.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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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발표한 아스트로
보컬리스트들의 새 음원
'캡틴' 유민, 정식 데뷔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3월 11일 가요계의 컴백, 데뷔 소식은?


돌아오는 완전체
사진=판타지오뮤직

사진=판타지오뮤직


그룹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오는 4월 5일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낸다. 앨범으로서는 지난해 5월 'GATEWAY'(게이트웨이) 이후 10개월 만이다. 2년 3개월 만에 내는 두 번째 앨범으로 이제까지와 다른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근 차은우가 드라마를 마친 후 아스트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던 가운데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나오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금 솔로 가수들은?
사진=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사진=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가수 김나영은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숨은 명곡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를 새롭게 불렀다. 2014년 발매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는 MJ(써니사이드)의 곡에 김나영이 피처링한 듀엣곡이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두 남녀의 갈등을 담은 곡으로, 김나영의 팬들이 각별한 애정을 보내 콘서트에서도 자주 불렀던 곡으로 알려졌다. 재해석된 버전에서 김나영은 남녀 듀엣이 아닌 여성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로맨틱팩토리

사진=로맨틱팩토리


가수 오반은 오는 28일 신곡 '안아줘'를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어떻게 지내', '축하해' 등을 같이 했던 오반의 단짝 프로듀서인 밴씨(VAN.C)와 함께 작업했다"며 "기존의 오반에게서 기대되는 무드와 새로운 사운드가 미묘하게 결합된 노래로,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안겨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스시비주얼의 하정훈 감독이 맡았다.


화제의 인물 데뷔
사진=HUX엔터테인먼트

사진=HUX엔터테인먼트


배우 염정아의 조카로 주목 받았던 유민(U-MIN)은 오는 4월 8일 첫 미니앨범 'nineteen'(나인틴)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엠넷의 10대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CAP-TEEN)'에 출연해 화려한 비주얼과 실력, 염정아의 조카이자 KBS 슈퍼 탤런트 출신 염정연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캡틴' 이후 연습에 매진한 유민은 데뷔 날짜를 확정 짓고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5곡으로 구성된 첫 앨범을 선보인다. 작사, 작곡,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는 전언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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