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컷] 배나라·이주순, 풋풋하고 알싸한 '쓰릴 미'

최종수정2021.03.25 09:59 기사입력2021.03.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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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컷] 배나라·이주순, 풋풋하고 알싸한 '쓰릴 미'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 + 컷을 모아봅니다. 이번 더하기 컷 주인공은 뮤지컬 '쓰릴 미' 연습 현장에서 풋풋한 열정을 보여준 뮤지컬 배우 배나라, 이주순 입니다.


서울 종로구 동숭동 모처에서 진행된 뮤지컬 '쓰릴 미'(연출 이대웅, 제작 아떼오드·엠피앤컴퍼니)의 연습 현장에 뉴스컬처가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그' 역의 이석준, 노윤, 배나라, '나'역의 김현진, 김우석, 이주순이 참석해 연습에 매진했다. 한참 진행된 연습 중 마지막 타자였던 배우 배나라, 이주순 페어는 나와 그의 관계를 풋풋하면서도 알싸하게 그려내며 처음 도전하는 '쓰릴 미' 무대에 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섬세한 예민미

[더하기컷] 배나라·이주순, 풋풋하고 알싸한 '쓰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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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질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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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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