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모저모]이수영 회장, 달달한 신혼→차청화 "연기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어젯밤 이모저모]이수영 회장, 달달한 신혼→차청화 "연기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최종수정2021.03.17 08:57 기사입력2021.03.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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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지난 16일 방송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이수영 회장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박군이 장윤정의 미담을 공개했고, 차청화는 엄마의 진심을 확인하고 눈물지었다.


이수영 회장, 달달한 신혼 생활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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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에는 766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이수영 회장이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서울대 법대 동문인 김창홍 변호사와 결혼했다.


이수영 회장은 부부싸움에 대해 "자주 한다. 남편이 검사 출신이라 취조 하듯이 한다. 나도 질 사람이 아니다. 기자를 하지 않았나"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홈쇼핑을 보고 있는 이수영 회장에게 잔소리하자 이수영 회장은 "당신 돈도 아닌데 왜 난리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내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김창홍 변호사가 꽃다발을 준비해 건네는 등 달콤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박군, 장윤정 미담 공개
사진=KBS2

사진=KBS2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트로트 가수 박군이 출연했다. 박군은 롤모델로 장윤정을 꼽았다. 그는 "열심히 사는 거 보기 좋다고 말씀해주셨다"며 "제가 울먹거리니까 고기 사준다고, 누나 해준다고 하셨다. 더 북받쳤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고기도 사주셨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 열심히 해서 장윤정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차청화 "연기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사진=tvN

사진=tvN



tvN '온앤오프'에 배우 차청화 모녀가 등장했다. 차청화의 엄마는 "우리 딸은 너무 많이 참았다"며 "힘든 걸 잘 참았기 때문에 지금 더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제 시작이다.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면 그 자리를 빛낼 수 있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엄마의 진심을 확인한 차청화는 울컥하며 "이렇게 응원해주는데 어떻게 연기를 함부로 대할 수 있겠나. 엄마가 응원해준 만큼 더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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