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붉은 정원' 오창석, 서사 어린 존재감

최종수정2021.03.25 09:57 기사입력2021.03.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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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붉은 정원' 오창석, 서사 어린 존재감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오창석이 존재감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뮤지컬 '붉은 정원'(연출 성재준, 제작 벨라뮤즈)에 이성적이고 정중한 작가이자 이반의 아버지 빅토르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 오창석이 서울 강남 한 스튜디오에서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촬영 현장에서 그는 캐릭터에 맞는 찰떡 같은 비주얼로 사진 촬영은 물론 모니터링, 넘버 연습까지 빈틈 없는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이어갔다.

[NC화보]'붉은 정원' 오창석, 서사 어린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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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붉은 정원'은 오는 4월 18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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