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관부연락선' 제이민·김려원, 웃음을 감출 수 없어

최종수정2021.03.26 10:02 기사입력2021.03.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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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관부연락선' 제이민·김려원, 웃음을 감출 수 없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김려원, 제이민이 촬영 중 꿀케미를 발산했다.


연극 '관부연락선'(연출 이기쁨, 제작 플레이더상상·스텝스)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배우 김려원, 제이민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 제이민은 조선 최초의 여성 성악가 윤심덕 역으로, 김려원은 투신한 윤심덕을 구한 홍석주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두 배우는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다가도 '마주 보면 웃음이 나온다'라며 소탈하게 웃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개인 촬영 시간엔 서로를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절친 모먼트를 유감없이 발산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NC화보]'관부연락선' 제이민·김려원, 웃음을 감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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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관부연락선' 제이민·김려원, 웃음을 감출 수 없어

[NC화보]'관부연락선' 제이민·김려원, 웃음을 감출 수 없어


조선 최초의 여성 성악가 윤심덕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상상에 기반해 동시대 여성 홍석주와 윤심덕의 우정을 그린 연극 '관부연락선'은 오는 5월 9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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