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조명·온도·습도까지 완벽했던 뮤지컬 '쓰릴 미' 프레스콜 현장

[현장+컷]조명·온도·습도까지 완벽했던 뮤지컬 '쓰릴 미' 프레스콜 현장

최종수정2021.03.27 15:00 기사입력2021.03.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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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컷]조명·온도·습도까지 완벽했던 뮤지컬 '쓰릴 미' 프레스콜 현장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뉴스컬처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의 사진을 모아봅니다. 이번 현장 더하기 컷은 뮤지컬 '쓰릴 미' 프레스콜 현장입니다.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뮤지컬 '쓰릴 미'(연출 이대웅, 제작 아떼오드·엠피앤컴퍼니)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현진, 배나라, 이주순, 김우석, 노윤, 이석준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박용호 프로듀서, 이대웅 연출가, 이한밀 음악감독과 함께 극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넘버 '모두 너만을 원해', '정말, 죽이지?'로 시작된 하이라이트 장면시연에는 나 역에 이주순, 그 역에 이석준, 연주자 이동연이 무대를 꾸몄다. 두번째로는 넘버 '쓰릴 미', '계획'은 나 역에 김우석, 그 역에 노윤, 연주자 김동빈이 장면시연을 이어갔다.

[현장+컷]조명·온도·습도까지 완벽했던 뮤지컬 '쓰릴 미' 프레스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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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 역에 김현진, 그 역에 배나라 그리고 연주자 이동연이 넘버 '내 안경', '진정해', '생각 중이죠'를 선보이며 총 7개의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마무리 지었다. 장면시연 내내 밀도 높은 감정연기를 선사하는 배우들의 호연이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2007년 초연 당시의 무대·조명 디자인으로 돌아온 뮤지컬 '쓰릴 미'는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6월 6일까지 공연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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