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상물등급위원장에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회장

최종수정2021.03.29 13:22 기사입력2021.03.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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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회장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회장을, 부위원장에 조혜영 영화평론가를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영등위

사진=영등위



이날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채윤희 위원장 등 9명을 제8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의 명단은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회장 ▲조혜영 영화평론가 ▲김대승 동서대학교 교수 ▲김종민 씨네오름 대표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서명희 파라마타청소년연합회 이사 ▲윤영상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수석부회장 ▲이정민 변호사 ▲이정현 한국영상자료원 비상임이사 등이다.


채윤희 위원장은 올댓시네마 대표로 다년간 일해온 영화 홍보마케팅 전문 인력이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위원장은 상근으로 2021년 3월 26일부터 2024년 3월 25일까지 3년 간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비상근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영상물 등급분류와 추천을 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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