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해방이 허락된 4분…뮤지컬 '포미니츠'

최종수정2021.04.18 17:00 기사입력2021.04.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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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포미니츠' 프레스콜 현장

[현장+컷] 해방이 허락된 4분…뮤지컬 '포미니츠'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뉴스컬처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의 사진을 모아봅니다. 이번 현장 더하기 컷은 뮤지컬 '포미니츠' 프레스콜 현장입니다.


지난 1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국립 정동극장에서 뮤지컬 '포미니츠 (연출 박소영, 제작 정동극장·몽타주컬처앤스테이지)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선경, 김선영, 김환희, 김수하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해 총 60분가량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이고 기자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포미니츠'는 양준모 예술감독이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의 동명의 독일영화(2006년 작) 원작 라이센스를 직접 취득해 선보이는 초연작품. 천재적 재능을 지닌 피아니스트지만 살인수로 복역 중인 18세 소녀 제니와 2차 세계 대전 이후 60년 동안 여성 재소자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크뤼거,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날 현장에서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은 크뤼거 역의 김선경, 제니역의 김환희가 포문을 열고 크뤼거 역의 김선영과 제니 역의 김수하가 마지막 4분간의 피아노 연주가 포함된 나머지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며 밀도 높은 연기와 강렬한 에너지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현장+컷] 해방이 허락된 4분…뮤지컬 '포미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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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컷] 해방이 허락된 4분…뮤지컬 '포미니츠'


한편, '포미니츠'는 5월 23일까지 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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