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 '블루레인' 이진우·박준형, 아직 카메라 앞이 수줍은 신인입니다

[NC화보] '블루레인' 이진우·박준형, 아직 카메라 앞이 수줍은 신인입니다

최종수정2021.04.24 15:00 기사입력2021.04.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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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블루레인'에서 사일러스 역으로 분하고 있는 (왼쪽부터)배우 박준형, 이진우. 사진= 김태윤 기자

뮤지컬 '블루레인'에서 사일러스 역으로 분하고 있는 (왼쪽부터)배우 박준형, 이진우. 사진= 김태윤 기자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이진우, 박준형이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뮤지컬 '블루레인'(연출 추정화, 제작 씨워너원)에 출연중인 뮤지컬 배우 이진우, 박준형이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에 임했다. 그들은 존 루키페르 저택에서 일하는 소년이자 사건의 열쇠를 지닌 '사일러스'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진행된 촬영이라 다소 어려운 촬영 환경이었지만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을 이어갔다. 또한 극의 로고가 적힌 우산을 들고 와 촬영 소품으로 활용하는 센스까지 보여주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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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우와 박준형이 출연중인 고전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재해석해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빌려 '선과 악의 경계'를 다룬 뮤지컬 '블루레인'은 오는 6월 6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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