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멸망' 빈틈따위 없는 비주얼 대잔치

최종수정2021.05.06 15:03 기사입력2021.05.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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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멸망' 빈틈따위 없는 비주얼 대잔치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주역들이 꽉 찬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오후 2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 연출 권영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권영일 감독을 비롯하여 배우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질의응답 시간 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은 빈틈없는 비주얼을 발산하며 촬영에 임해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뿜어져 나오는 케미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배우 이수혁.

배우 이수혁.


배우 이수혁.

배우 이수혁.


배우 신도현

배우 신도현


배우 신도현

배우 신도현


배우 서인국

배우 서인국


배우 서인국

배우 서인국


배우 박보영

배우 박보영


배우 박보영

배우 박보영


배우 강태오

배우 강태오


배우 강태오

배우 강태오


(왼쪽부터) 배우 강태오, 신도현, 이수혁

(왼쪽부터) 배우 강태오, 신도현, 이수혁


(왼쪽부터) 배우 서인국, 박보영

(왼쪽부터) 배우 서인국, 박보영


(왼쪽부터) 배우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오

(왼쪽부터) 배우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오


(왼쪽부터) 배우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오

(왼쪽부터) 배우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 담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


사진=tvN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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