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손상규, 서사 어린 깊은 눈빛

[NC화보]'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손상규, 서사 어린 깊은 눈빛

최종수정2021.06.20 11:00 기사입력2021.06.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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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손상규, 서사 어린 깊은 눈빛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손상규가 깊은 눈빛으로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손상규가 서울 중구 국립 정동극장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촬영을 이어갔다.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게 된 열아홉 살 청년 '시몽 랭브르'의 심장 이식 과정을 둘러싼 24시간의 기록을 그린 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1인극의 형태로 각색한 연극이며, 오는 27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NC화보]'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손상규, 서사 어린 깊은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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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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