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우미화, 그윽한 아우라

최종수정2021.06.30 09:19 기사입력2021.06.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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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우미화, 그윽한 아우라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우미화가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연극 '빈센트리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우미화가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사랑하는 아들을 혐오 범죄로 잃은 어머니 아니타 역으로 분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우미화는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촬영을 이끌어갔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인 연극 빈센트 리버는 오는 7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NC화보]우미화, 그윽한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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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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