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최종수정2021.06.30 08:45 기사입력2021.06.3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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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29일 첫방송
바다를 품은 음식과 음악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바라던 바다'가 '바라던 BAR'의 오픈을 앞두고 의욕을 불태웠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 1회에서는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이 만남을 갖는 모습, 요리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포항에서 모인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바라던 바다'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스타들이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예능이다. 당일 한정 메뉴와 당일 한정 음악을 제공하며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연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바를 운영한다.


멤버들은 요리 전문가들을 만나 메뉴를 개발했다. 이동욱과 수현은 고두밥부터 손대면서 직접 산딸기 막걸리를 빚었다. 이지아와 온유는 전복을 이용한 요리와 브라우니 등 요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동욱과 김고은은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바다청소에 나섰다. 음악 알바생으로는 블랙핑크 로제가 찾아왔다.


서로 가까워지려 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이동욱은 수현을 다정하게 챙겼으며 같은 소속사인 수현과 로제는 말을 놓기로 했음에도 아직 어색해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온유와 이지아는 요리로 단합했다.


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첫방송 '바라던바다' 잔잔한 힐링 감성

노을을 배경으로 멋진 노래가 흘렀다. 윤종신과 수현은 '오르막길', '그대안의 블루'로 하모니를 맞췄으며 온유는 '별 보러 가자'로 부드러운 음색을 들려줬다.


앞으로 출연진이 어우러지면서 만들어낼 케미, 코로나 시국에서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전할 대리만족, 환경을 생각하는 공익성 등이 있을 예정이다. 바다를 품은 음악과 맛있는 음식을 화면 너머로 전하며 힐링을 전할 계획이다.


사진=JTBC '바라던 바다'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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