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화보]'해적' 김려원·김이후, 다른 듯 닮은 컬러

최종수정2021.07.18 10:55 기사입력2021.07.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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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해적' 김려원·김이후, 다른 듯 닮은 컬러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김려원과 김이후가 매력적인 색깔을 드러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 8일 뮤지컬 '해적'에서 잭/메리 역의 배우 김려원과 루이스/앤 역의 배우 김이후가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 전 사진 촬영에 임했다. 두 사람은 짧은 촬영에도 섬세한 표정과 포즈로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뮤지컬 '해적'은 해적의 황금 시기로 불리던 18세기에 활동했던 해적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혼돈의 시대 속, 각자의 이유로 모여 목숨을 건 절체절명의 순간들 속에서 빛났던 해적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NC화보]'해적' 김려원·김이후, 다른 듯 닮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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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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