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컷]'쓰릴 미' 윤승우·동현…비주얼이 다했다

최종수정2021.08.13 11:01 기사입력2021.07.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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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컷]'쓰릴 미' 윤승우·동현…비주얼이 다했다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생생한 현장 + 컷을 모아봅니다. 이번 더하기 컷 주인공은 뮤지컬 '쓰릴 미' 연습 현장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 윤승우·동현 페어입니다.


충무 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20일에 막이 오르는 뮤지컬 '쓰릴 미'(연출 이대웅, 제작 아떼오드·엠피앤컴퍼니)의 연습 현장에 뉴스컬처가 방문했다.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연습실에서 진행된 연습은 '그' 역의 이석준, 윤승우, 김이담, '나'역의 윤은오, 동현, 최재웅이 참석했다. 마지막 순서로 연습에 돌입한 '그' 윤승우와 '나' 동현은 '살아있는 동안' 장면을 시연하며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주얼이 흐뭇해

[더하기컷]'쓰릴 미' 윤승우·동현…비주얼이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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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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