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렌, '헤드윅'의 독보적 매력

최종수정2021.07.29 09:14 기사입력2021.07.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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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헤드윅'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29일 뮤지컬 '헤드윅'에서 헤드윅 역을 맡은 오만석, 조승우, 이규형, 고은성, 렌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다섯 배우의 헤드윅 그 자체로서 5인 5색 매력이 담겨있다.


조승우→렌, '헤드윅'의 독보적 매력

조승우→렌, '헤드윅'의 독보적 매력


사진에서 엿볼 수 있듯이 '헤드윅'은 배우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주는 공연인 만큼, 다섯 명의 배우가 어떤 '헤드윅'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심어준다.


'헤드윅'은 2005년 4월 한국 초연 무대를 가진 이후로 국내 라이선스 뮤지컬 최장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열두 번의 시즌 동안 약 2,300회의 공연, 누적 관객 수 63만 명, 중·소극장 공연 중 최고 객석 점유율, 최다 누적 관객을 기록하며, 오리지널 프로덕션인 뉴욕을 포함한 전 세계 '헤드윅' 중 가장 많은 공연과 관객을 동원한 '헤드윅'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헤드윅'은 오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쇼노트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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