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박은석, 이지아와 애틋한 재회

최종수정2021.07.31 09:41 기사입력2021.07.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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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와 박은석이 극적으로 재회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에게 로건리(박은석 분) 살인 누명을 씌우는 천서진(김소연 분), 주단태(엄기준 분)의 모습과 심수련이 로건리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윤철(윤종훈 분)이 로건리가 오늘 당장 죽을지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자, 천서진은 로건리 가족과 내통 중인 백준기(온주완 분)에게 "주단태가 로건을 숨기고 있었다고 말해"라고 지시하며 새로운 계략을 가동했다. 이에 백준기는 로건리 가족에게 주단태가 범인임을 밝혔고, 로건리 가족은 주단태 집에 들이닥쳤다. 그러자 주단태는 "로건을 데리고 있는 사람은 심수련"이라며 그들을 속였다.


돌아온 박은석, 이지아와 애틋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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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련은 헬퍼 룸 뒤쪽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가정부의 말을 듣고 따라나섰고, 수상한 비밀 창고에서 환자복을 입고 누워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그 순간 로건리 가족이 들이닥쳐 심수련을 로건리 사고의 범인으로 몰았다. 그제야 누워있는 사람이 로건리임을 알아챈 심수련은 로건리를 보게 해달라며 울부짖었지만 경호원들에 의해 끌려나갔고, 이때 로건리는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그러나 로건리 가족에게 끌려간 심수련이 "난 절대 로건을 죽이지 않았다. 난 로건을 사랑했다"며 눈물을 흘리던 순간, 방 안 비밀공간에서 로건리가 휠체어를 타고 등장했다. 로건리는 심수련 곁으로 다가가 얼굴을 쓰다듬으며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틋함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사진=SBS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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