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선호, 투샷 제법 잘 어울려요

최종수정2021.08.03 11:18 기사입력2021.08.03 11:18

글꼴설정

'갯마을 차차차' 28일 첫방송
도시여자 신민아와 바다남자 김선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도시여자 신민아와 바닷마을 남자 김선호가 함께 있는 모습은 어떠할까.


오는 28일 첫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2차 티저 영상에는 조용하고 한적한 바닷가를 거닐던 신민아와 서핑을 즐기고 나온 김선호가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신민아·김선호, 투샷 제법 잘 어울려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은 바닷마을 공진에서 만나 로맨스를 그려간다. 두 사람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바닷마을 공진에서 마주하게 된다. '쾌청하고 평화로운 갯마을에 로맨스의 거센 풍랑이 일 예정입니다'라는 문구는 이들의 시작을 궁금하게 만든다.


스틸컷에서는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마주 보고 서있는 신민아의 김선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민아가 맡은 윤혜진은 고생 한 번 안 해본 공주님처럼 보이지만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로 학창 시절을 버틴 사연을 지니고 있다. 돈과 성공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스펙과 미모가 완벽한 치과의사다.


신민아·김선호, 투샷 제법 잘 어울려요

김선호가 연기하는 홍두식은 공진에서는 히어로로 통한다. 모르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으며 타고난 정의감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 도움을 주는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다.


'갯마을 차차차'에서 두 사람은 때로는 으르렁거리고, 때로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 주기도 하면서 로맨스 서사를 쌓아갈 예정이다.


사진=tvN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