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다시 방송 현장으로

최종수정2021.08.03 14:31 기사입력2021.08.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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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음성 받고 활동 재개"
5일 '놀면 뭐하니' 녹화 참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자가격리를 끝내고 다시 스케줄에 나선다.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유재석은 3일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했다. 능동감시자로 재분류됐지만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공식 활동을 취소했다.


방송인 유재석. 사진=뉴스1

방송인 유재석. 사진=뉴스1


최종적으로 음성을 받은 유재석은 오는 5일 MBC '놀면 뭐하니' 촬영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재개한다.


안테나는 "유재석의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무더위 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 분들께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향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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