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신민아, 눈부신 '얼굴합' 케미…보조개가 닮았네(화보)

김선호·신민아, 눈부신 '얼굴합' 케미…보조개가 닮았네(화보)

최종수정2021.08.18 09:28 기사입력2021.08.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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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신민아, 눈부신 '얼굴합' 케미…보조개가 닮았네(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신민아,김선호가 닮은꼴 케미가 넘치는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오는 28일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이하 '갯차')의 두 주연 배우, 신민아,김선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김선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뿐 아니라 특유의 밝고 환한 에너지까지, 닮은 점이 많은 신민,-김선호의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에 현장 스태프들은 환호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김선호·신민아, 눈부신 '얼굴합' 케미…보조개가 닮았네(화보)

극중 신민아는 우연한 계기로 갯마을 '공진'으로 내려온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으로 분한다. 그는 '갯마을 차차차'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에 관해 "따뜻한 이야기다. 주연뿐 아니라 주변 캐릭터의 이야기까지 모두 살아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 내가 밝은 로맨틱 코미디를 연기하고 싶었던 만큼 시청자 분들도 이런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고 싶어 하시지 않을까 싶었다"고 전했다.

김선호·신민아, 눈부신 '얼굴합' 케미…보조개가 닮았네(화보)

바닷마을 공진의 만능 백수 홍반장, 홍두식 역을 맡은 김선호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두식을 연기하면서는 촬영 중 머리가 새집을 지어도 '오케이!'가 난다. 옷깃이 바람에 뒤집어져도 그냥 간다.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신민아와 김선호의 화보와 인터뷰, 개별 유튜브 콘텐츠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엘르 코리아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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