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에스파→해설위원…부캐 총출동

최종수정2021.08.22 16:40 기사입력2021.08.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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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런닝맨' 송지효 부캐가 대거 탄생한다.


22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이영지와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격해 '영지 VS 영지' 레이스로 꾸며져 오프닝부터 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S.E.S.의 'I’m Your Girl' 노래가 나오자 송지효는 전소민, 허영지와 '런닝맨표 S.E.S.'를 결성했는데, 혼자만 다른 방향으로 춤추는 '담지효'를 소환해 웃음을 안긴다.


사진=SBS

사진=SBS



이어진 족구 미션에서 응원단장으로 변신한 송지효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2009년에 발매된 포미닛의 'Hot Issue' 춤에 멈춰있던 송지효가 드디어 담을 허물고 나와 2021년 새로운 걸그룹의 안무를 선보이는 것. 송지효는 에스파 'Next Level'의 포인트 안무로 응원을 주도하는데 S.E.S에 이어 에스파로 변신한 송지효의 NEW 부캐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송지효는 양세찬과 해설위원으로도 변신한다. "서브 좋아요", "지석진이 구멍이었군요" 등 실제 해설위원 못지않은 멘트와 센스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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