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눈빛만으로 김고은 설레게 하는 후배

최종수정2021.08.27 10:54 기사입력2021.08.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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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스틸컷 공개
김고은·최민호 어떻게 얽힐까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이 직장 후배 최민호에게 설렘을 느낀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연출 이상엽, 크리에이터 송재정, 극본 김윤주·김경란) 측은 27일 직장 후배 우기(최민호 분)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띠는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민호, 눈빛만으로 김고은 설레게 하는 후배

파티션 너머 유미에게 슬쩍 다가온 우기는 미소만으로도 '심쿵'을 유발하는 다정함이 매력인 후배다. 우기를 바라보는 유미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하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우기는 다정한 눈빛으로 유미를 마주 본다. 우기의 눈웃음으로 인해 세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해진다.


최민호, 눈빛만으로 김고은 설레게 하는 후배

김고은은 유미를 통해 공감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평범한 직장인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유미는 로맨스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루한 일상에 갇혀 있다. 그런 유미에게 작은 설렘을 안겨주는 유일한 사람이 회사 후배인 우기다. 사내 '인기 원탑'인 우기가 유미와 어떻게 얽혀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민호, 눈빛만으로 김고은 설레게 하는 후배

최민호, 눈빛만으로 김고은 설레게 하는 후배

최민호는 "웹툰으로 유명한 작품이 실사화된다는 점에서 꼭 함께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기는 유미에게 늘 힘이 되는 동료로, 매사 열심히 하고 모범적이며 순수한 인물"이라고 캐릭터의 매력을 짚었다. 이어 "귀여운 세포들의 활약과 배우 분들의 열연, 이들의 조화를 눈여겨봐 주시면 더욱 생생하게 드라마를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다. 국내 드라마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포맷으로 제작된다. 오는 9월 17일 밤 10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사진=tvN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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