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룩으로 공항에? 김민재X박규영 첫만남

최종수정2021.08.30 13:53 기사입력2021.08.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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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남녀 주인공 첫 만남 모습 공개
9월 22일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김민재와 박규영이 서로를 처음 마주한 뒤 얼어붙는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연출 이정섭) 측은 30일 진무학(김민재)과 김달리(박규영)이 공항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파티룩으로 공항에? 김민재X박규영 첫만남

파티룩으로 공항에? 김민재X박규영 첫만남

무학은 파티룩을 근사하게 차려입고 있다. 달리는 푸른 계열의 드레스, 깃털 장식으로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며 'Welcome Mr. Jin' 푯말을 들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무학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듯한 달리를 발견한 뒤 얼어붙은 모습이다. 달리 역시 무학에게 시선을 완벽하게 빼앗기고 있다.


제작진은 "무학과 달리가 나란히 파티룩을 차려입고 서로를 향해 심상치 않은 눈빛을 보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인연 혹은 악연으로 엮일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3개월 휴식기를 끝낸 KBS2 수목극의 첫 주자다. 오는 22일 방송된다.


파티룩으로 공항에? 김민재X박규영 첫만남

파티룩으로 공항에? 김민재X박규영 첫만남

사진=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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