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2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달성

최종수정2021.08.31 09:44 기사입력2021.08.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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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싱크홀'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31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싱크홀'이 누적 관객수 200만2,190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개봉 20일째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싱크홀' 2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달성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김지훈 감독이 '타워' 이후 내놓은 신작이다.


'싱크홀'은 지난 11일 개봉했으며 첫날 14만 명을 모으며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을 모아왔다.


이에 출연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권소현은 마음을 담은 사진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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