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측 "학폭은 허위, 법적 대응 진행"

최종수정2021.09.01 17:09 기사입력2021.09.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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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손석구에 대한 학폭 의혹이 제기돼 법적 대응에 나선다.


최근 온라인 상에 손석구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주도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했다. 중학교 시절 학폭 목격자라면서 손석구의 가해를 주장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이에 대해 손석구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일 뉴스컬처에 "허위사실이며 법적대응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손석구는 2017년 데뷔한 배우로서 드라마 '마더', '슈츠', '60일, 지정생존자', '멜로가 체질', 영화 '범죄도시2' 등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D.P.'(디피)에도 등장하며 내년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에 캐스팅됐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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