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주말극의 따스한 분위기

최종수정2021.09.16 08:27 기사입력2021.09.16 08:27

글꼴설정

7인 모습 담긴 포스터 공개
오는 25일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신사와 아가씨'가 따뜻함이 느껴지는 7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 첫방송을 앞둔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극본 김사경)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사와 아가씨' 주말극의 따스한 분위기

포스터에는 석양이 내린 하늘 아래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배경으로 지현우(이영국 역), 이세희(박단단 역), 강은탁(차건 역), 박하나(조사라 역), 최명빈(이재니 역), 유준서(이세찬 역), 서우진(이세종 역)이 힘차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온화한 미소의 지현우와 밝은 표정의 이세희가 눈에 띄는 가운데 박하나와 강은탁은 싱그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해맑은 표정의 최명빈, 유준서, 서우진은 청량감을 더하고 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7명의 시선과 각양각색의 웃음을 띤 행복한 얼굴에서는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흐른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모여 어떤 인생을 펼쳐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쾌한 시너지를 예고하면서 첫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