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내 출산, 52세에 늦둥이 경사

최종수정2021.09.23 09:53 기사입력2021.09.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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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 아내의 출산 알려져
김동현과 23살 차이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52세에 둘째 아이를 얻었다.


김구라의 아내가 최근 출산한 사실이 23일 보도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예정일보다 일찍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으며 지난해에는 여자친구의 존재가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용히 혼인신고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재혼을 한 김구라는 자세한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방송에서 아내에 관해 묻는 질문에는 종종 답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김구라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게 됐다.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김동현)에게는 23살 차이가 나는 동생이 생겼다.


한편 김구라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아무튼 출근', '심야 괴담회',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IHQ '리더의 연애'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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