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국민가수', K팝 스타마저 발굴해낼까

최종수정2021.09.24 10:11 기사입력2021.09.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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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미스터트롯' 잇는 TV조선 오디션
"막강한 실력 무장한 참가자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가 오는 10월 7일 밤 10시 첫방송을 확정지었다.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이다. 트로트에 치중한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과 달리 전 연령을 아우르는 K-POP 스타를 발굴한다.


'내일은 국민가수', K팝 스타마저 발굴해낼까

약 1년여에 가까운 모집 기간 동안 남녀노소 수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범수와 백지영, 케이윌, 이석훈, 김준수 등 보컬리스트들이 마스터로 출격한다. 심사에 전문성을 더해줄 박선주와 윤명선 그리고 붐, 이찬원, 신지, 장영란, 신봉선, 오마이걸 효정이 마스터 군단으로 포진하고 있다.


제작진은 "막강한 실력으로 무장한 참가자들이 거리낌 없이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 여러분을 신세계로 이끌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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