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X로운, 궁중 로맨스 "연모, 합니다"

최종수정2021.09.27 08:15 기사입력2021.09.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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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의 "연모, 합니다" 메시지
10월 11일 밤 9시 30분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박은빈과 로운을 비롯한 궁중 사람들이 "연모,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이현석, 극본 한희정)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다.


박은빈X로운, 궁중 로맨스 "연모, 합니다"

27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연모' 하트 세리머니가 담겼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시강원(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한 관청)에서 하루를 여는 왕세자 이휘(박은빈)와 그의 스승 정지운(로운) 그리고 왕실의 종친 이현(남윤수), 휘의 호위무사 김가온(최병찬), 이조판서의 외동딸 신소은(배윤경)까지 해사한 미소로 "연모, 합니다"라고 전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궁중 사람들까지 베일을 벗었다. 궁에서 휘의 곁을 든든하게 지킬 김상궁(백현주)과 홍내관(고규필), 시강원의 양문수(김인권), 최만달(김민석), 박범두(노상보) 등이 손하트를 날리며 인사를 건넸다.


'연모' 제작진은 "궁 곳곳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일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KBS2 '연모' 3차 티저 영상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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