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스릴러 '키마이라', 10월 OCN으로

최종수정2021.09.27 08:49 기사입력2021.09.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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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수현, 이희준 주연
10월 30일 OCN 토일드라마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박해수, 수현, 이희준 등이 출연하는 '키마이라'가 OCN 토일드라마로 방영된다.


드라마 '키마이라'(극본 이진매 / 연출 김도훈)는 강력계 형사 재환, 프로파일러 유진, 외과의사 중엽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추적 스릴러다. 오는 10월 30일 밤 10시 30분 OCN 첫방송을 확정지었다.


배우 박해수, 수현, 이희준. 사진=뉴스1

배우 박해수, 수현, 이희준. 사진=뉴스1


드라마 제목인 '키마이라'는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머리는 사자, 몸은 염소, 꼬리는 뱀의 모습을 하고 입으로는 불을 내뿜는 괴물의 이름이다. 극의 중심이 되는 사건 속 폭발 사고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그려냈다.


박해수는 수사할 때만큼은 완벽주의 강력계 형사 차재환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보여준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현은 어린 시절 미국에 입양된 FBI 출신의 프로파일러 유진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희준은 어린 시절 영국에 입양돼 의사가 된 후 한국에 돌아와 미스터리한 사건에 엮이게 되는 이중엽 역을 맡아 박해수, 수현과 사건을 이끌어 간다.


OCN 측은 "OCN 시청자들이 선호할 정통 장르물로 돌아온 만큼 정교한 연출과 신선한 캐릭터들로 몰입도를 극대화한 작품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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