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일 작가, '조선 여인의 미' 주제로 '경희궁-현재시대' 전시 개최

우종일 작가, '조선 여인의 미' 주제로 '경희궁-현재시대' 전시 개최

최종수정2020.09.15 15:17 기사입력2020.09.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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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사진작가 우종일이 '경희궁-현재시대'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작가 우종일은 오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종로구 마리 갤러리에서 '경희궁-현재시대'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여인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조선여인 옥돌 시리즈와 누드 시리즈 18점을 선보인다.


사진=우종일 사진작가

사진=우종일 사진작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200여년 전 과거와 현재,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여자의 몸을 통해 다양한 풍경을 설계하고 재해석했다.


한편 우종일 작가는 '조선여인들'(Women of the Joseon Dynasty)이라는 작품을 통해 2011 소버린 예술재단 아시아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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