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서복' 캐스팅 확정, 공유와 호흡 맞춘다

최종수정2019.03.04 09:30 기사입력2019.03.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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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복'(가제)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영화 '서복'(가제)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에 출연한다.


박보검은 오는 4월 크랭크인 예정인 '서복'(가제) 출연을 확정하며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게 됐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극 중 박보검은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맡는다. 서복은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복제인간 소재라는 점에서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박보검은 '불신지옥', '건축학개론'으로 디테일한 연출력을 증명한 이용주 감독과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한편 공유는 전직 국정원 기헌 역으로 앞서 '서복' 캐스팅을 확정한 바 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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