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르네 젤위거, 뜻밖의 위기…그의 선택은?[영화콕!]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르네 젤위거, 뜻밖의 위기…그의 선택은?[영화콕!]

최종수정2020.02.14 10:46 기사입력2020.02.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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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감독 샤론 맥과이어)는 지난 2016년 9월 국내 개봉된 로맨스 영화다.


시청률 높은 뉴스 프로그램의 메인 PD가 된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 분)는 남자친구 마크 다시(콜린 퍼스 분)와 헤어지고 솔로로 마흔 셋의 생일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 미란다(사라 솔매니 분)와 함께 갔던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만난 연애정보회사 CEO 잭 퀀트(패트릭 뎀시)와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르네 젤위거, 뜻밖의 위기…그의 선택은?[영화콕!]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스틸컷.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스틸컷.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얼마 후 친구 주드(셜리 헨더슨 분)의 막내 아이의 세례식에 참석한 브리짓 존스는 전 남친 마크 다시와 마주친다. 그리고 이날 서로의 애틋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 사실을 알게 됐지만, 브리짓 존스는 잭과 마크 두 사람 중 누가 아이의 아빠인지 모르는 상황에 처한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지난 2001년 9월 국내 개봉된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배우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 패트릭 뎀시, 엠마 톰슨 등이 출연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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