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아웃' 측 "코로나19 여파 언론시사회 온라인으로"[공식]

최종수정2020.03.26 16:37 기사입력2020.03.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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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아웃' 측 "코로나19 여파 언론시사회 온라인으로"[공식]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서치 아웃'(감독 곽정) 측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여파로 시사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알렸다.


26일 배급사 스톰픽쳐스코리아 측은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가 '15일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함에 따라, '서치 아웃'의 언론배급 시사회를 고심 끝에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국으로 인해 극장 관람 초청 진행이 아닌 온라인 시사회로 대체 및 기자 간담회를 진행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SNS 추적 스릴러.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 등이 출연한다. 4월 9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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