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미제살인사건 13년 후 밝혀지는 진실[영화콕!]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미제살인사건 13년 후 밝혀지는 진실[영화콕!]

최종수정2020.05.22 11:20 기사입력2020.05.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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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감독 빌리 레이)는 미제살인사건 13년 후, 수사가 다시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LA 지방 검찰청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에지오포 분)와 경찰 제스(줄리아 로버츠 분)는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에 투입된다. 그곳에서 제스의 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영화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스틸컷. 사진=판씨네마(주)

영화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스틸컷. 사진=판씨네마(주)



강력계 차장검사 클레어(니콜 키드먼 분)의 합류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상부의 압박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난 그가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제로 종결된다.


13년 후, 레이는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의 단서를 찾아내고, 제스와 클레어에게 재수사를 제안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감춰진 진실이 드러난다.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에서는 영화 '노예 12년'의 주인공 솔로몬 노섭 역을 맡았던 치웨텔 에지오포가 레이 역을 맡았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니콜 키드먼과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해 시선을 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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