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샷' 빈 디젤의 무자비한 복수극, 에이사 곤잘레스와 강렬한 만남[영화콕!]

'블러드 샷' 빈 디젤의 무자비한 복수극, 에이사 곤잘레스와 강렬한 만남[영화콕!]

최종수정2020.05.23 11:00 기사입력2020.05.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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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블러드 샷'은 빈 디젤, 에이사 곤잘레스 주연 영화로 21일 공개됐다.


영화 '블러드 샷'은 의문의 살해를 당한 후, 체내에 나노봇을 투입하는 블러드샷 프로젝트로 부활한 레이(빈 디젤)가 펼치는 무자비한 복수극이다. 할리우드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에이사 곤잘레스가 신체를 기계로 강화한 KT를 연기한다.


'블러드 샷' 빈 디젤의 무자비한 복수극, 에이사 곤잘레스와 강렬한 만남[영화콕!]


정체불명의 적에게 아내와 함께 살해당한 특수부대원이 최첨단 프로젝트 블러드샷으로 부활한 뒤 복수하는 액션 판타지극으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실감 연기와 호쾌한 액션이 압권이다.


DC, 마블과 더불어 미국 코믹스의 한 축인 발리언트 코믹스의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라이트 아웃' 각본가이자 '컨택트'(감독 드니 빌뇌브)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에릭 헤이저리와 '킥애스2'를 집필한 제프 와드로가 각본을 맡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SF시리즈 '러브, 데스, 로봇' 중 '무적의 소니'를 연출한 데이브 윌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국IPTV방송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영화 업계를 돕기 위해 케이블TV와 손잡고 21일부터 '블러드 샷'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울러 영화는 씨네Q 극장을 통해 단독 개봉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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